사내 공지문 작성 가이드
사내 공지문은 한 번 읽고 끝나야 합니다. 다시 물어보게 되면 잘 쓴 공지가 아닙니다.
작성 순서와 핵심 내용
- 제목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적으세요. 「안내드립니다」만으로는 아무 정보가 없습니다.
- 적용 대상과 시행일, 바뀌는 내용을 항목으로 나눕니다.
- 해야 할 일이 있으면 기한과 방법을 적고, 문의처를 남기세요.
작성 예시와 빠뜨리기 쉬운 내용
작성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. 실제 사실·조건·금액으로 바꾸어 작성하세요.
내부 전달사항의 범위
모호한 표현다음 주부터 변경됩니다.
적용 대상: 전 직원 / 변경 내용: 회의실 예약 창구 / 적용일: 2026-10-05 / 필요한 행동: 기존 예약 이관 확인 / 문의: 총무팀
공지·메모에는 누가 언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드러나야 합니다.
입력 항목별 작성법과 준비 자료
실제 작성 화면의 항목과 도움말입니다. 조건부 항목은 해당 선택을 했을 때만 입력합니다.
보내는 분 (본인)
- 성명 또는 상호 필수
-
계약서·기록 등에서 확인되는 내용을 옮기고, 다른 항목에 적은 명칭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.
입력 예: 홍길동
- 주소 필수
-
우편번호와 도로명 주소, 동·호수 등 상세주소를 확인합니다.
- 연락처 필수
-
연락받을 수 있는 정보를 입력하고 오타를 확인합니다.
입력 예: 010-0000-0000
받는 분 (상대방)
- 성명 또는 상호 필수
-
계약서에 적힌 대로 적어 주세요. 사람이 특정되지 않으면 문서의 힘이 약해집니다.
입력 예: 김철수 / ○○주식회사
- 주소 필수
-
우편으로 보내실 주소를 정확히 적어 주세요.
- 연락처 선택
-
연락받을 수 있는 정보를 입력하고 오타를 확인합니다.
내용
- 제목·요지 선택
-
계약서·기록 등에서 확인되는 내용을 옮기고, 다른 항목에 적은 명칭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.
입력 예: 비워 두시면 AI 가 정합니다
- 어떤 상황인가요? 필수
-
자세할수록 문서가 정확해집니다. 날짜·금액·주고받은 말은 특히 도움이 됩니다.
입력 예: 언제, 누구와,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는 대로 적어 주세요.
말하듯이 적으셔도 됩니다 — 문장은 AI 가 다듬습니다. - 원하는 결과 선택
-
비워 두시면 상황에서 AI 가 판단합니다.
입력 예: 예: 결정할 사항과 담당자·일정을 구분해 전달하고 싶습니다
회신 조건
- 회신·이행 기한 필수
-
언제까지 답을 달라고 할지입니다. 너무 짧으면 무리한 요구로 보이고 너무 길면 흐지부지됩니다.
선택 항목: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· 10일 이내 · 14일 이내 (권장) · 21일 이내 · 30일 이내
- 어조 필수
-
관계를 이어갈 상대라면 「정중」, 마지막 통지라면 「단호」가 맞습니다.
선택 항목: 정중 — 관계 유지 · 단호 — 사실 중심 (권장) · 강경 — 최후 통첩
작성일·서명
- 작성일 필수
-
문서 하단에 인쇄되는 날짜입니다.
완성 문서 확인표
- 필수 내용: 성명 또는 상호 · 주소 · 연락처 · 어떤 상황인가요? · 회신·이행 기한 · 어조 · 작성일에 적은 사실이 완성 문서에서도 정확하게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.
- 날짜: 작성일을 서로 구분하고 원래 기록과 대조합니다. 예정과 확정, 작성일과 효력 발생일을 혼동하지 않습니다.
- 사실과 제안: 입력하지 않은 인명·금액·실적·합의가 새로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하고, 미정 사항을 확정한 문장으로 바꾸지 않습니다.
- 전달 전 확인: 수신처, 붙임과 본문에 적은 번호, 서명·확인란, 제출처가 요구하는 파일 형식을 확인합니다. 한글·워드 겸용(DOCX)과 PDF에서 표·페이지가 읽히는지도 살펴봅니다.
작성 기준과 참고 자료
- 문서 작성·근거·정정 기준
입력 항목·작성 요령은 이 서식의 실제 작성 화면과 문서 구성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.
이 가이드는 작성 요령과 입력·완성본 확인 방법을 설명합니다. 기관 지정 서식이나 별도 확인·발급 절차가 있는 문서는 제출처의 요구사항을 함께 확인하세요. 가이드 업데이트일은 모든 관련 법령을 재검토한 날짜를 뜻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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